내가 가끔 홀로 휴식을 취할 때 들어가는 서고에서 며칠전에 재미난 봉투를 발견해땅.
우리 도우미복을 제작해주는 업체 중 한 곳이었다는데 이름이 다희패션이당.ㅎㅎㅎ
(사장님께 몰래 명함이라도 드려야하나... ㅎㅎㅎㅎ)
다희는 흔한 이름은 아닌데....

셋째 아이의 탄생을 얼마전에 지켜본 SM대리님이 오전에 지나가시길래
딸아이의 이름을 여쭤봤더니 아직 고민중이라셨당.
나는 진심으로 내 이름을 추천했당.
대리님은 못 들은척 하셨당.......
우리 도우미복을 제작해주는 업체 중 한 곳이었다는데 이름이 다희패션이당.ㅎㅎㅎ
(사장님께 몰래 명함이라도 드려야하나... ㅎㅎㅎㅎ)
다희는 흔한 이름은 아닌데....

셋째 아이의 탄생을 얼마전에 지켜본 SM대리님이 오전에 지나가시길래
딸아이의 이름을 여쭤봤더니 아직 고민중이라셨당.
나는 진심으로 내 이름을 추천했당.
대리님은 못 들은척 하셨당.......